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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Us
전화선 너머로 ‘희망과 위로의 목소리’ 전하는 생명의 브릿지
“다인종 다문화 사회에 섞여 살면서 감당하기 힘든 일을 만나 절망에 빠져있는
한인들이 우리 주변에는 많습니다. 전화기 앞에 앉아 가슴조이며 전화선 저 너머에서 흐느끼며 말을 잊지 못하는 상처 입은 한인들의 고민과 애환을 들어주는
샬롬 생명의전화 입니다.

Our Story
LA 생명의전화를 이끄는 박다윗 목사는 1976년 한국 최초의 생명의전화 설립 초기부터 참여한 베테랑 상담가입니다. 1985년 미국으로 건너가 1998년 LA 생명의전화를 개통했으며, 지금까지 고독과 외로움으로 힘들어하는 한인들의 아픔을 어루만지고 있습니다.
Our Vision
생명의전화는 고독과 갈등, 위기와 자살 등 삶의 복잡한 문제에 빠져 있는 이웃에게 전문교육을 받은 자원봉사상담원들이 1년 365일 24시간 전화 상담을 통해 정신건강을 지키는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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